마케팅칼럼

재미있는 마케팅 사례 알아보자!

애드리절트(테스트용)

안녕하세요~!

실습생 김수정입니다.

오늘은 재미있는 마케팅 사례를

3가지 알려드릴건데용~!

새삼 느끼는 것이지만

참 많은 브랜드들이 독특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상품이 흥행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죠^^

대표적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코카콜라’입니다.!

행복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워서

이를 제 2차 세계대전에 적용시켜

플라시보 효과를 내도록 만든 기업이죠.

여기서 잠깐!

플라시보 효과란?

다들 아시나용?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기대가
신체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쳐
병세가 호전되는 현상을 뜻합니다.

그 결과 코카콜라 마개는

전쟁의 기념품을 상징하게 되었죠.

그리고 산타 = 빨간색 이라는 공식을

완성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시원한 탄산음료가 주 아이템이었기에

겨울 판매량이 저조할 수 밖에 없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스토리텔링을 기획했다고 해요.

1920년대 당시 사람들은

코카콜라는 시원하게 마시는 음료라고 생각했고

겨울에도 마음껏 즐기는 음료라는 마케팅을 하고자

겨울의 상징인 ‘산타’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산타가 어두운색 옷을 입고

엄격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고

빨간색 옷을 입힘으로써

푸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로 새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나선

콜라를 들고 있는 산타가

아이들과 즐겁게 장난치는 장면을 연출하면서

일상에 지친 우리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그 이후로 코카콜라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행복을 팔고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제가 소개할 사례는

미국의 ‘페어레인 백화점‘입니다.

이 백화점에서는 오후 5시가 되면

18세 이하 청소년들은

모두 나가달라는 방송을 나온다고 해요.

백화점의 의도는

오후 5시 이후에 실질적으로 매출에 도움이 되지 않고

백화점의 도난 사건의 주 연령대인 청소년들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고

더불어 매출에 도움이 되는 성인소비자들을 위한

황금 쇼핑시간대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백화점을 찾는 성인고객이

2배정도 확대되어서

성공했다고 볼 수 있죠.

이러한 사례를 대표적인

디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디마케팅이란?

자사의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구매를 의도적으로 줄이면서
체리피커라고 불리는 고객층을 걸러내고
우량고객에게 혜택을 주고 관리하는
마케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프랑스의 맥도날드입니다.

2002년에 프랑스 맥도날드는

햄버거는 주 1회 먹는 것이 좋다

라고 광고를 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매일 한끼를 맥도날드와 함께합시다.

라는 광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대체 왜?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요.

그 당시 프랑스에서는 햄버거가 비만으로 이어진다는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인식이 대중화 되었었는데요.

이러한 인식을 이용해

“저희는 소비자의 건강도 생각합니다.”

라는 이미지와 동시에

“ 일주일에 한번 먹는 햄버거는

건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라는 메시지를 동시에 던졌다고 합니다.

본사 측에서는 이런 마케팅이

얼마나 황당했겠는가.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당시 프랑스에서 맥도날드는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매출이 더 증가해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알고보니까 정말 재미있는 사례들이 많죠?ㅎㅎ

저도 자료찾는 중에 정말 놀랐습니다ㅋㅋㅋ

확실히 독특한 마케팅 방법이

고객들을 끌어당기는 것 같아요.

다들 참고하셨으면 좋겠고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