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으로 쇼핑하는 시대가 나온지 엄청 지났지만 아직도 온라인쇼핑몰은 계속해서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쟁의 수준은 가면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경쟁에 뒤쳐지는 업체들은 아무래도 폐업의 수순을 밟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지 경쟁을 이겨낼 수 있을까? 생각하실텐데요. 단순히 물품을 잘만들어서 적절한곳에 잘 팔게만 해두면 될까요?
아닙니다.
모든것은 마케팅을 해야지만 성공적으로 팔릴 수 있습니다.

같은 제품, 같은가격인데도 불구하고 옆집은 잘나가고 우리집은 평균이하의 수준만 유지한다면? 어떤차이가 있을까요? 바로 마케팅의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시대는 빠르게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최첨단의 시대입니다. 걸어가면서도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옷 정보 세일정보, 발매정보 등을 빠르게 알 수 있죠. 하지만 나의 샵정보를 온라인상으로 알수가 없다면!? 이미 잊혀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온라인마케팅을 많이 진행을 하시게 되는거죠.
잊.혀.지.지. 않기위해서요.
꾸준하게 문자메시지도 보내고, 플러스톡도 보내고 하는 것들이 다 마케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건 기존고객들이 있었을경우에만 가능하죠. 기존고객도 없는데 문자메시지도 톡도 못보내고 기억하는 고객도 없는데 무슨소용이겠습니까?
그래서 최초에 기억을 시키기 위해 고객을 유입할 수 있게끔 하는 온라인마케팅! 그것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유입을 만들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는 정말 1등을 잘 기억하죠. 맨처음에 본것을 잘 기억하구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블로그나 카페에 상위에 띄우기 위해 의뢰를 하셨는데요. 하지만, 이젠 옷은 잘 통하지 않아요. 유튜브라는 막강한 비쥬얼매체가 있어서 블로그와 같은 콘텐츠를 보고서는 옷을 잘 사입진 않아요. 참고만 할뿐이죠.
그럼 유튜브를 해야할까요? 하지만 단가가 워낙 비싼 시장이어서 소상공인들은 엄두가 나지 않죠. 직접찍기에도 모델도 섭외해야하고 촬영도 해야하고 여간 어려운일이 아닐 수 없죠.

그래서 추천드리는 것은 가격도 저렴한 편에 속하는 SNS광고입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그리고 카카오스토리 채널등이 있는데요. 인스타그램은 워낙 많은 업체들이 멋지고 예쁜모델을 이용해서 브랜딩을 해놓기에 경쟁이 치열한 편이라 할 수 있고 *휘발성도 강하기에 천천히 브랜드이미지 중심으로 운영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 채널 같은경우 대형 채널에 의뢰를 해서 콘텐츠 1회씩 업로드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꾸준하게 사람들에게 각인을 시키는 것이야 말로 필요합니다. 그렇게 브랜드정보를 사람들에게 인식시키고 유입을 시켜야합니다.
*여기서 휘발성이란 1회만 빠르게 노출되고 잊혀져버리는 정보들의 성격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콘텐츠는 나의 상품에 대한 장점을 어필하는 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장점은 어필을 하지만 그것이 중심이 되는 것보다 소비자의 마인드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소비자의 체형에 맞는 것인지, 소비자의 톤에 맞는것인지 계절에 입을만한 것인지 따져서 콘텐츠를 만들어야합니다. 단순히 그냥 장점을 어필하면 '좋네, 근데 내스타일은 아니야'라고 생각이 들 수 있고 그냥 스킵되는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은 콘텐츠를 만들까요? 그건 2탄에서 차근차근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콘텐츠에서 뵙도록 할게요! 대박을 위해 공부하세요, 애드리절트 온라인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