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인터뷰

솔솥 창업 프리미엄 솥밥 브랜드 : 점주만을 생각하는 대표님 인터뷰 후기

애드리절트(테스트용)
직접 메뉴개발에 힘쓰고 솔솥 점주님들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국내 최초 솥밥프랜차이즈” 김건대표님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 창업 철학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Q.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솔솥 외에도 몇 가지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 대표이고, 동시에 여전히 도전하고 싶은 청년입니다.

Q. 어떻게 솔솥을 시작하게 되셨나요?

저는 먹으러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편인데, 제가 일본여행에 갔을 때 가마메시라는 음식을 먹고. 좀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

가마메시가 솥밥이라는 뜻인데 일본인들은 보통 솥밥 위에구운 연어나 버섯류를 올려서 많이 밥을 지어 먹는 편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콩나물로 지은 밥이 있듯이 더 다양한 재료들을 올려서 이걸 풀어본다면 좀 재밌는 아이템이 될 수 있겠구나 싶어서, 솔솥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Q. 유사 브랜드와 다른 솔솥만의 차별점은?

저희 솔솥의 가장 큰 장점은 첫째도 둘째도 그냥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양은 똑같이 따라 할 수 있어도 맛은 절대 저희 맛을 똑같이 따라 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떤 음식을 먹건, 원조집이 최고이듯이 저희 솔솥이 저는 맛에 있어서는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Q. 대표님께서 직접 신메뉴를 개발하는 이유는?

내 입에 맛있어야 다른 사람도 맛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제 입맛을 좀 많이 믿는 편이고,

저희 어머니도 요식업 쪽에서 오래 일을 하셔 가지고, 집에서 다양한 식재료로 많은 요리를 해 주셨어요

어려서부터 그런 것들을 먹었던 게 메뉴 개발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저는 지금도 일이 끝나거나 주말에 여전히 많은 맛집을 다녀보고 연구하고, 또 저만의 방식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Q. 솔솥이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비주얼 자체도 가장 한국스럽다 싶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왜냐면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이 분식이나 치킨, 이런 음식이라고 들었는데,

물론 그런 음식도 맛있고 좋지만, 이 밥 한 그릇 안에 가장 한국적인 것을 담아냈기 때문에 외국인 분들이 좋아하시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접시자체가 크게 나와서 여러 사람이 이 음식을 다 같이 떠서 먹거나 이런 문화가 있는데, 사실 외국인들이 그런 문화를 좀 좋아하진 않거든요.

개인 트레이에 각자 먹을 음식들이 다 맞아서 나온다는 점도 외국인들이 장점이라고 느꼈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매번 가는 집은 결국 가는 습관이 생기고, 가서 만족시켜 주는 집이 저는 솔솥이라고 생각합니다.

Q. 맛집 기행하는 것을 실제로 많이 하세요?

식도락 여행이라고 하는데, 저는 먹으러 가는 여행을 거의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관광지나 이런 데 돌아다니기보다, 어느 지역이나 나라를 가도 먹어야 될 식당들을 먼저 리스트업해서 가는 편이에요.

실제로 가서도 여러 가지 음식을 되게 많이 먹어보고 "아, 이런 것들은 또 아이템으로 개발할 수 있구나” 생각한다거나 신메뉴를 만든다거나 이런 것도 좀 많이 고민하는 편입니다.

Q. 여행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었던 메뉴는?

도미 관자솥밥 같은 경우에 보통 일본인들이 많이 올려 먹는 재료는 위에 구운 연어를 올려 가지고 밥을 많이 해 먹어요.

이거를 보고 "좀 더 한국적으로 풀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많이 잡히는 참돔과 가리비, 관자를 이용해서 솥밥을 하면 손님들이 되게 좋아하시지 않을까 해서 그 메뉴를 만들게 되었고, 실제로도 도미 관자 솥밥을 좋아해 주신 손님들이 많습니다.

Q. 가장 인기 많은 3개 매장의 평균 매출은?

연*점은 월 평균 매출 1억 4천만 원 정도 하고 있고요.

한*점은 월 평균 매출 1억 만원정도 하고 있고,

그리고 저희가 최근 한 지점을 회사 오피스 상권에 오픈했는데 최대 매출 2억 4천을 했고, 평균 매출은 1억 5천 이상 하고 있습니다.

Q. 솔솥 창업 한 점주님들이 가장 만족하는 부분이 있다면?

솔솥 창업 가장 큰 장점은

특별함과 간편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별함은 솥밥 자체가 어디서나 먹어 볼 수 있는 음식이 아니다 보니까 일부러 멀리서 찾아와 주시는 손님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매출에도 큰 도움이 되서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주요 재료들을 모두 공장에서 원팩화 시켜서 보내드리기 때문에 솔솥 창업 하신 점주님들이 재료를 손질하는데 큰 힘을 안 들이시고 음식을 만드실 수 있는 거에 큰 매력을 느끼시는 거 같습니다.

Q. 재료를 어떤 상태로 제공하시나요?

다 손질이 된 상태에서 굽거나 찌기만 하면 바로 손님한테 나갈 수 있는 상태로 제공해 드립니다.

Q. 솔솥 창업 하기 위한 교육 기간은?

저는 3일 정도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돼요.

보통 저희가 본사에서 메뉴 교육은 하루 정도 진행하는데,

하루 정도 교육을 한 다음에 현장에 바로 투입되는 건 문제가 있다 싶어서 저희가 직영점 매장에서 한 5일 정도 현장 교육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기간만 지나면 솔솥 창업 교육 마무리 해서 오픈 하는데 무리 없이 다 하실 수 있는 거 같아요.

Q. 솔솥 창업 이후, 대표님도 직접 방문해서 살펴보시나요?

네, 맞습니다.

제가 매장에 가는 이유는 그냥 밥 먹으러 가는 것도 있지만, 많은 점주님들이 매뉴얼로 잘 해 주시고 계세요.

간혹 전에 뭐 다른 요식업을 했다든지, 다른 일을 하셨던 분들은 나름의 노하우가 있으셔서 그런지 매뉴얼보다 본인의 방식대로 하시는 경우도 있어서 그 부분을 체크하러 가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표로서 점주님들의 힘든 고충을 좀 진심을 담아서 들어보고 싶어서 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한 지점을 갔는데, 점주님께서 주방에서 일을 하시는데, 본인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한 달 동안 못쉬고 일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 부분 상담하고 저희 SV 직원들 하루,이틀정도 보내 드릴 테니까 쉬시면서 부모님이랑 식사도 하실 수 있게끔 해 드린다고 이야기도 나누고 왔습니다.

Q. 메뉴 개발을 할 때 신경쓰는 부분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맛인데, 저는 이거를 제가 손님 입장에서 먹어보는 걸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파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기보다 먹는 사람 입장에서 이게 맛있다고 느낄지, 어울린다고 생각할지,

그리고 가격은 또 합리적이라고 생각할지, 이런 부분을 손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Q. 실제 원가율은 어떻게 되나요?

원가율은 30% 중반부터 후반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매장에서 정말 관리를 잘해 주시는 점주님들 같은 경우에는 30% 중반, 30% 그 밑으로도

충분히 하시는 점주님이 있고요.

저희가 안내해 드릴 때는 30% 중반에서 후반이라고 말씀드립니다.

Q. 본사에서 주는 혜택이 따로 있나요?

최근 모든 식자재가 너무 많이 올랐어요

그게 가장 많이 신경 쓰고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긴 한데, 일단 저희 솔솥은 주요 식자재 가격을 코로나 때부터 인상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지금도 오히려 가격을 더 낮추려고 여러 업체들과 협력을 하고 있고,

그리고 월세나 인건비나 이런 운영비들이 다 올라버린 시점에서 본사에서도 식자재비를 어느 정도 같이 부담하려고 하고 있고, 실제로 많은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식자재 아닌 부분에서는 저희가 사입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뭐 링크를 찾아 드리거나 아니면 뭐 연락처를 제공해 드린다는지 더 싸게 쓰실 수 있게끔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손이 많이 가는 솔솥, 해결방법은?

사실 저희 솔솥 같은 경우에는 주요 재료는 다 이미 전처리가 된 상태에서 바로 솥을 써서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저는 지금처럼 재료들을 최고로 유지하고 싶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손님들에게 제공해 드리고 싶습니다.

더 좋은 재료들과 효율적인 물류에 집중하고, 솔솥 창업 함께하는 점주님들의 행복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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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솔솥 창업] 국내 최초 솥밥 프랜차이즈 '솔솥'의 김건 대표님을 만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