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극장

서울활짝편 재활의학과 –동료의사도 믿고 진료받는 병원장

애드리절트(테스트용)
동료 의사가 자신의 가족 진료를 맡기는 병원, 모든 의료진이 환자의 치료 케이스를 공부하는 병원이 있습니다.
실력과 신뢰에 따뜻함까지 추가된 서울활짝편 재활의학과의 이진영 원장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원장극장은 우리 근처 병원의 평범한 듯 특별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진료의 범주가 한정되지 않고 계속 발전하는 것이 마음에 들어 재활의학과를 선택했다고 하는 원장님.

선택의 이유를 잊지 않고 14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공부하고 연구하는 원장님과의 인터뷰를 살펴보겠습니다.

Q1. 먼저 재활의학과를 낯설어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재활의학과는 어떤 치료를 다루는 곳인가요?

“부분의 질환을 같이 수련하는 분과”

재활의학과는 일반적인 근육 통증뿐만 아니라 신경계, 또 중추 신경계까지 모든 부분의 질환을 같이 수련하는 분과입니다.

때문에 단순 근육통부터 좀 더 심도 있는 신경계 증상까지 포괄할 수있습니다.

또한 재활의학과는 진단 방법에 있어 근전도와 같은 좀 더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하여 비침습적인 치료를 우선적으로 지향하는데요. 환자분들이 좀 더 편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분과입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서울활짝편 재활의학과는 동료 의사들도 본인의 가족을 소개시켜 줄 정도로 신뢰가 상당한 병원입니다.

Q2. 이런 엄청난 실력의 원장님이 무엇보다 자신있어하는 부분은?

학회 활동, 교수로서의 임상경험, 병원이 가지고 있는 여러 장비나 카이로프랙틱 선생님 등 다양한 자원이 자신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최상의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데, 그 정확한 진단을 위해 환자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병원의 태도 역시 활짝편의 강점이라고 합니다.

병원을 둘러보다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는데요. 바로 C-ARM 장비에 설치된 필터였습니다.

X-RAY를 사용하기 때문에 환자들과 동료들의 건강이 걱정되어 따로 필터를 구매하셨다는 원장님.

장비에서도 원장님의 철학과,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Q3. 서울활짝편 재활의학과는 특별한 원내 문화가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특별한 문화가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희 병원은 팀워크를 매우 중시합니다. 진료를 보고 환자를 대하는 모든 인원이 환자에 대한 내용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매주 ‘케이스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서울활짝편 재활의학과의 모든 의료진은 매주 환자의 치료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하는데요.

이 시간을 통해 각자가 가지고 있던 관점에 대해 서로 의논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치료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환자를 위해 모든 의료진이 공부하는 병원이라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언제나 환자를 생각하는 원장님. 원장님께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 케이스에 대해 질문드렸습니다.

Q4.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분이 있나요?

과거 타원에서 근무하던 시절 원장님께 진료를 받은 후 본인의 어머니, 아버니, 누나까지 모시고 왔던 분이 있었는데요.

시간이 지나 환자분은 지방 발령을 받고 원장님은 서울에서 개원을 하게 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장님의 치료를 받기 위해 서울까지 방문하셨다고 합니다.

그 환자분을 보고 원장님께서는 ‘언제나 더 최선을 다해야 겠구나’라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그 먼 거리를 오직 원장님의 진료를 받기 위해 오는 것, 사랑하는 가족에게 소개할 수 있는 병원이라는 것.

이것만으로도 서울활짝편 재활의학과의 진가가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병원을 운영하면서 꼭 지키는 원장님만의 원칙이 있는지, 좋은 재활의학과의 기준은 무엇인지 여쭤봤습니다.

서울활짝편재활의학과의 원칙

하나, 초심을 잃지 말자

둘, 팀워크를 중시하자

셋,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

좋은 재활의학과란?

하나, 환자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

둘, 꾸준히 의학적 지식을 최신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

셋, 현재의 통증을 해결한 후 재발을 방지하도록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

와… 원장님의 한마디 한마디에 병원의 철학과 가치관이 묻어나는데요.

원장님은 방문한 환자분들의 신체적인 것을 넘어 사회적이나 정신적인 부분까지 좀 더 건강한 삶이 되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원장님이 바라는 서울활짝편 재활의학과를 한마디로 표현해달라고 요청드렸는데요.

“소개시켜주고 싶은 병원” 이라고 답해주셨습니다.

저 역시 서울활짝편 재활의학과는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는 병원’입니다.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과 병원을 운영하는 원장님만의 철학에 큰 감동을 받은 인터뷰였습니다.

이미 많은 이들의 신뢰를 얻어 소개의 소개를 받는 병원이지만 앞으로도 더 많은 소개를 통해 활짝편을 방문하는 환자분들이 더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울활짝편 재활의학과의 스토리가 더 궁금하시다면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영상 · [원장극장Ep.6] 오직 환자만을 위해 병원에 특별한 문화를 구축하신 서울활짝편재활의학과의원 이진영 원장님을 뵙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