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애드리절트입니다.
오늘은 직장 내 효율적인 소통 방법 중 하나인 디브리핑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디브리핑이란 업무를 전달 받았을 때 상대가 지시한 내용을 자신만의 언어로 한번 더 말하는 것입니다. 디브리핑을 통해 업무 지시자는 자신이 지시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고, 업무를 전달받은 사람은 한번 더 확인함을 통해 정확히 이해하고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주사기 200개 주문해주세요" 라고 지시하면 보통은 "네~" 이러고 끝나는데 디브리핑을 한다는 것은 "네, 주사기 200개 오늘까지 주문하겠습니다." 이렇게 한번 더 복명복창을 하는 것입니다.
업무를 지시했을 때 "네!" 하고 까먹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고, 업무를 지시한 사람과 다른 의미로 이해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디브리핑을 통해 자기가 정확하게 이해한 말로 다시 한번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브리핑을 하면 업무 정확도가 향상되고 업무의 로스가 줄어들게 되는데 업무를 전달할 때는 마감 시간과 책임자가 꼭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애드리절트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먼저 보고하는 것을 통해 광고주를 안심시키는 것입니다.
병원의 경우는 환자들의 불안을 없애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불안을 없애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선 피드백을 계속해서 해주는 것입니다. 인간은 상황을 자기가 통제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야 안심을 하는데 중간에 미리 알려주면 이런 느낌을 받는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FPaBLJquo-M&t=3s
영상 · ※원장님&직원 필수시청※ 병원 내 업무를 까먹지 않고 로스를 줄이는 매우 좋은 소통방법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