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마케팅

병원을 확실하게 입소문 내는 3가지 방법

애드리절트(테스트용)
온라인에서 병원이 예전보다 사람들에 의해 자주 언급되고 있으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입소문에 탄력이 붙어 온라인 상에서 사람들에게 퍼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우리 병원명을 검색했을 때 병원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없고 사람들에 의해 언급이 적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온라인 상 입소문, 우리 병원을 알릴 수 있는 3가지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입소문 거리를 찾아서 들려주세요

입소문을 타기 위해서는 환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무언가가 우리 병원에 있어야합니다. 그게 의료진의 경력이 되었던 인테리어가 되었던 시술이 되었던 다른 병원들과는 다른 차별성을 말해야 합니다.

예전에 담당했던 피부과 한 곳이 엄마들이 시술 받으러 많이 오시자 육아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그 시술동안 아이를 돌봐 주는 서비스를 진행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엄마들 사이에서 순식간에 이 서비스가 입소문을 타게 되었습니다. 이 병원을 많이 알릴 수 있었던 것은 원장님도 병원 시설도 의료진의 경력도 아니었고 직원들의 아이 돌봄 서비스 덕분이었습니다. 이렇게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병원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입소문 거리를 제공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들이 과연 우리 병원에 기대하는 서비스가 무엇일지 고민해보셔야 합니다.

두 번째, 병원을 지속적으로, 제대로 노출시키세요

제대로 노출이 되어 병원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면 병원을 검색하고 알아보는 사람 자체도 늘어나게 됩니다. 여러 병원 콘텐츠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병원의 시각에서 쓰여진 콘텐츠가 많습니다. 본인 병원이 얼마나 잘하고 얼마나 치료 결과가 좋은지에 대해서만 어필하는 곳들이 많은데 환자는 내가 아프고, 무언가 개선하고 싶은 게 있을 때 병원에 가기 때문에 제대로 병원을 알리고 싶다면 고객의 시각에서 알리셔야 합니다. 고객이 진짜 알고 싶어하는 내용들을 찾아 반복적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올리는 게 필요합니다.

세 번째, 마케팅 후 꼭 '측정'을 하세요

병원마케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측정입니다. 마케팅에 들인 투자가 얼마인지를 기록하고 그에 대한 결과는 어느 정도 인지 꾸준히 체크해야 합니다. 측정이 안되면 관리가 안되고 관리가 안되면 개선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

영상 · 우리 병원, 제대로 유명해지려면 '이것' 하면 됩니다 / 의료마케팅 / 바이럴대행사 / 병원온라인마케팅